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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SF영화 “다크나이트 라이즈” 돌풍 무섭네∼

개봉 단 3일만에 170만 돌파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입력 : 2012년 07월 22일
할리우드 SF블록버스터 ‘다크나이트 라이즈’(감독 크리스토퍼 놀란)가 개봉 3일만에 170만 관객을 돌파했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크리스천 베일(38) 앤 해서웨이(30) 톰 하디(35) 조셉 고든 레빗(31)의 ‘다크나이트 라이즈’는 21일 하루 동안 1,198개 극장에서 5,454회 상영되며 76만3,605명을 모았다. 누적 관객 수는 170만8,609명으로 급증했다.
19일 개봉 이래 3일 만에 100만 관객 돌파도 모자라 170만 관객 돌파라는 경이적인 스코어를 기록한 셈이다. 개봉 2일째였던 20일 불과 6만5,000명이 모자라 100만 관객을 돌파하는 대기록을 쓰지 못한 아쉬움을 제대로 푼 셈이다.
‘다크나이트 라이즈’는 각 포털사이트들이 집계하는 네티즌 평점에서도 상위권을 달리고 있다. 네이버에서는 9.08점으로 1위이고, 다음에서는 8.5점으로 총 30개 상영작 중 7위에 올랐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흥행작으로서는 이례적으로 평점까지 높은 셈이다.
22일 오전 6시 현재 영진위 예매율 집계에서 ‘다크나이트 라이즈’는 75.7%로 1위다. 이런 추세라면 개봉 4일째인 22일 200만 관객 돌파는 당연하다. 몇 시께 달성할는지에 관심이 쏠릴 뿐이다.
230만명도 충분히 노려볼 만하다.
‘다크나이트 라이즈’가 한창 한국 극장가를 유린하는 가운데 김명민(40) 문정희(36) 김동완(33) 이하늬(29)의 재난 호러 ‘연가시’(감독 박정우)의 분전이 돋보였다. ‘연가시’는 이날 510개관에서 2,569회 상영되며 19만4,675명을 끌어 2위를 지키는 한편 5일 개봉 이래 누적 관객 수를 399만9,820명으로 늘렸다.
겨우180명 때문에 400만명 돌파를 22일로 미뤘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입력 : 2012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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