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1-10-26 오후 10:17:0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검색
속보
뉴스 > 경제

생활 인프라 갖춘 산업단지 ‘인기’

‘영천 고경일반산업단지’ 성황리 분양 중… 교육·레저·교통 최적 입지 자랑
정식열 기자 / jsy92920@hanmail.net입력 : 2016년 07월 06일
산업단지도 아파트와 같은 주거단지처럼 생활인프라를 갖춘 지역이 수요자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 산업단지 내 기업이 들어오면서 종사자들 또한 산업단지 주변으로 몰리기 때문에 인근 생활인프라는 기업 입주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광역교통의 물류 허브에 자리하는 ‘영천 고경일반산업단지’는 타 산업단지와는 달리 다양하고 편리한 생활인프라를 갖춘 준비된 산업단지로 기업 관계자들의 큰 관심을 얻고 있다.
영천 시내 중심지역의 아파트 46개 단지 및 현재 공사 중인 2,000여 세대의 아파트로 주거 걱정을 덜어주며, 도내 최초의 기숙형 공립중학교인 ‘별빛중학교’, 한민고등학교(2018년), 한국식품마이스터고 등 우수한 교육인프라로 임직원들의 자녀 교육걱정까지 덜어준다.
또한 종합병원 등 다양한 의료인프라와 운주산승마 자연휴양림, 치산관광지 캠핑장, 제4경마공원 등 다양한 레저인프라까지 갖춰져 어느 하나 부족함 없는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특히 대구의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빠르게 만날 수 있는 30여분 대구생활권 프리미엄으로 더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영천 고경일반산업단지의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이뤄지고 있는 계약들을 보면, 교통을 가장 선호하고 그 다음으로 주변 생활인프라를 따지는 수요들이 매우 많다”며 “영천 고경일반산업단지는 이러한 입지적 장점으로 입주 기업 임직원들의 주거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영천 고경일반산업단지의 편리한 생활인프라가 임직원들의 주거만족도를 높인다면, 사통팔달 교통망의 물류 허브로서의 입지는 기업의 발전과 성공에 속도를 높여준다. 인근에 경부고속도로 영천IC와 익산포항고속도로 북영천IC가 위치해 타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특히, 부지 옆으로 영천~상주간 고속도로 동영천IC(2017년 개통예정) 신설공사도 진행 중으로 교통환경은 더욱 좋아질 예정이다. 이에 더해 울산 온산국가산업단지, 평택 아산국가산업단지, 부산 신항만 등의 주요산업단지로도 교통망이 이어져 있어 영남권 물류 및 유통 중심지로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영천 고경일반산업단지’는 사업부지가 구미, 대구, 울산 중간 지점에 위치해 있어 3D부품소재산업과 IT, 전장부품소재 관련 기업체는 물론 울산을 비롯한 경주, 대구 등지에 위치한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협력업체들이 여러 교통망을 통해 접근이 용이하다.
‘영천 고경일반산업단지’는 교통외에도 기업에 여러 지원제도를 도입한다. 입주기업에 있어 설비투자금을 지원하며, 취득세를 많게는 100%까지 감면해 준다. 또한, 재산세를 5년간 75~100% 면제하는 등 다양한 지원이 있을 예정이다. 이 외로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 현장방문 기업 애로 해소, 공장인허가 One-Stop 처리 시스템을 도입해 기업들에게 편리한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경상북도 영천시 고경면용전리 산27-1번지에 위치해 156만여㎡ 규모로 만들어진다. 업종은 자동차 및 트레일러 제조업, 기타 운송장비 제조업, 기타 기계 및 장비 제조업, 전기장비 제조업, 전자제품·컴퓨터·영상·음향 및 통신장비 제조업, 철강업에 해당하는 제1차 금속 제조업, 금속가공 제품 제조업 등이 입주 가능하다.
예정 분양가는 3.3㎡당 50만원으로 인근 산업단지보다 저렴해 초기 투자비에 대한 부담은 적다. 2019년 준공을 목표로 진행 중에 있다.
<분양문의 1877-8565>
정식열 기자 jsy92920@gailbo.com


정식열 기자 / jsy92920@hanmail.net입력 : 2016년 07월 06일
- Copyrights ⓒ경안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오피니언
상호: 경안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8-81-29913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경동로 829
발행인·편집인 : 권영석 / mail: ga7799@naver.com / Tel: 054-823-9200 / Fax : 054-822-7799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170 / 등록일 2011년 2월 9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선희
Copyrightⓒ경안일보.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