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종합 지방자치 지역뉴스 사회 경제 문화/스포츠/교육 국제 기자수첩 사설/칼럼 특집 인터뷰 화제의 인물 출향인 종합 대구 경북Ⅰ 경북Ⅱ 경북Ⅲ 인사 결혼 부음
최종편집:2018-10-18 오전 10:54:03
검색뉴스만
전체기사
종합
정치
4·27 재보선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편집회의실
뉴스 > 지방자치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남북실무회담 늦어도 내주 개최
통일부 “20일 IOC·남북 간 최종 협의”
부담비용, 선수·응원단 규모 등 구체화
2018년 01월 11일(목) 18:55 [경안일보]
 
ⓒ 경안일보
북한의 평창 동계올림픽 참가를 논의하기 위한 남북실무회담이 오는 20일 예정된 IOC(국제올림픽위원회)와 남북 간 협의 이전에 열릴 것으로 보인다.
통일부 당국자는 11일 기자들과 만나 “(20일 전에) 실무회담이 열릴 것으로 예상되는데, 남북협의를 토대로 해서 20일 IOC(국제올림픽위원회)와 남북 간에 최종협의를 해서 결정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IOC는 이날 성명을 통해 “오는 20일 바흐 IOC 위원장이 평창올림픽조직위원회, 남북 올림픽위원회 대표단, 양측 IOC 위원, 또 고위급 양국 정부 관료 등이 참석하는 회의를 주재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 당국자는 북한 대표단의 체류비에 대해 “남북 간 관례, 국제관례 등을 참고해서 그 부분도 향후 필요한 검토를 통해 결정될 것으로 본다”며 “IOC가 지원 부담하는 부분, 주체국인 우리 올림픽조직위가 부담하는 부분, 기타 나머지 비용 등은 어떻게 분담을 할지 향후 관계부처 협의, 남북협의 등을 통해서 구체화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북한 대표단의 이동과 관련해서는 “우선적으로 북한 방문단의 규모가 결정돼야 하고, 그런 과정에서 이동수단 등 방법들이 논의될 수 있겠다”며 “전날 대통령도 말했지만, 국민과 국제사회의 우려나 논란이 발생하지 않게 잘 검토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이낙연 국무총리가 400~500명의 북한 대표단이 평창에 올 것이라고 전망한 것에 대해서는 “응원단, 예술단 등 다른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전에 규모 등을 참작해서 그렇게 말한 걸로 알고 있다”며 “구체적으로 규모 등이 협의된 것은 없다”고 전했다.
또한 실무회담 대표에 대해서도 “남북 간 일정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합의해봐야 하기 때문에 확정된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남북 군사당국회담에 대해서는 “군 통신선도 개통이 됐고, 우선적으로는 북한 대표단 참가와 관련한 협의 등이 필요할 것”이라며 “(군사당국회담은) 꼭 20일 이전에 해야 하는 건 아니다. 평창 올림픽 열리기 전이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경안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안일보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안일보
 
이전 페이지로

최신뉴스

'카카오 카풀 반대' 인천택시 89% ..  
설악산, 올해 첫눈 관측 돼  
10명중 5명 '은퇴후노후' 미비…'..  
홀몸어르신 돌보는 장애인들...장..  
한국인 행복지수 6.3점…노인 가장..  
한의사가 TV홈쇼핑 호객, 방송통신..  
대구경북 구름 많음....곳에 따라 ..  
DGIST, ㈜툴젠과 치매 치료제 개발..  
대구공업대, 호텔외식조리계열 청..  
계명대 동산의료원 러시아에 대구..  
대구교육청,2018 유치원 교원능력..  
농어촌公 경북본부,함께하는 행복 ..  
대구공업대, 호텔외식조리계열 제7..  
대구경북병무청, '예비군 입영확인..  
병무청,현역입영 병역의무부과 통..  


회사소개 - 조직도 - 고충처리인 제도 안내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구독신청 - 기사제보
 상호: 경안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8-81-29913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용상동 1436-5 / 발행인.편집인: 강병주 / 발행인,편집인:강병주
mail: ga7799@naver.com / Tel: 054-823-9200 / Fax : 054-822-779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170 / 청소년보호책임자 : .
Copyrightⓒ경안일보.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