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종합 지방자치 지역뉴스 사회 경제 문화/스포츠/교육 국제 기자수첩 사설/칼럼 특집 인터뷰 화제의 인물 출향인 종합 대구 경북Ⅰ 경북Ⅱ 경북Ⅲ
최종편집:2018-01-18 오후 08:45:33
검색뉴스만
전체기사
종합
정치
4·27 재보선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편집회의실
뉴스 > 지방자치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더불어민주당, 野에 개헌 압박
2월 말까지 합의 촉구, 文 신년사 후속대응
2018년 01월 11일(목) 18:54 [경안일보]
 
더불어민주당이 11일 야당을 향해 대통령 발의 전 조속히 개헌안 협의에 나서라고 촉구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전날 신년사에서 2월말까지 국회가 개헌안을 합의해줄 것을 촉구한 데 따른 후속대응이다.
우원식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정부의 개헌 발의권이 마지막 수단이 되지 않도록 국민이 부여한 국회 의무를 다하기 위해 작은 차이를 극복하고 여야가 결론을 내리자”고 호소했다.
우 원내대표는 “30년 만에 찾아온 개헌의 적기를 끝내 정략적 사고로 좌초시킨다면 국회가 신뢰 받을 헌법기관이 될 수 있을지 생각해봐야 한다”며 “2월 내 개헌안을 만들어서 6월 개헌 약속을 이행하기 위해 여야가 합의한 특위를 본격 가동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개헌·정개특위는 전날 위원 구성을 완료한 바 있다.
박홍근 원내수석부대표도 이날 회의에서 문 대통령의 개헌 로드맵 발표에 대해 바른정당이 ‘국회를 건너뛴 벼락치기 개헌은 안 된다’고 밝힌데 대해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리”라며 “시간 탓하고 대통령 핑계를 대면서 개헌시기를 늦추려는 시도는 자충수에 그칠 것”이라고 경고했다.
박 원내수석은 그러면서 각 당이 당론을 정해 개헌 협상에 나서자고 촉구했다.
그는 “야당은 시간이 없다거나 좌파사회주의 색깔론을 반복할 것이 아니라 개헌안을 충분히 숙지해 각 당의 당론을 조속히 정하고 이를 놓고 개헌특위, 여야 지도부 협의에 본격 나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앞서 민주당은 지난달 4차례 의원총회를 통해 개헌에 대한 당론 수렴 절차를 가졌다.
현재 민주당은 헌법 전문 개정, 지방분권과 국민 기본권에서는 대부분 의견을 모은 상태다. 다만 개헌의 핵심으로 꼽히는 권력구조 개편은 4년 중임제를 다수가 선호하는 가운데, 일부 견해차가 존재한다.
이에 따라 민주당에서는 이달 말이나 내달 초까지로 원내지도부가 나서 개헌·정개특위 위원단 논의와 의원총회를 통해 최대한 당론을 도출한 뒤, 견해 차이가 있을 경우 다수의견과 소수의견을 구분해 당론으로 삼을 방침이다.
뉴시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경안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경안일보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안일보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1987’ 600만 돌파 초읽기
영덕군수 적합도 이희진 1위
하회마을, 비리로 얼룩
티웨이항공, 특가 이벤트 실시
공무원 보수규정, 이래도 되나
경영난 심화된 대학 스스로 폐교
“가상화폐 바닥 치면 더 살 것”
대구시, 지역기업 해외 판로개척 ‘..
CES에서 절감한 ‘차이나 스피드’
올해 해외여행 미리 짜볼까?

최신뉴스

제주항공, 항공안전체험교실 업그..  
김영문 관세청장, 대구‧경북..  
대구지방환경청, 비산배출시설 신..  
경북농협, 올원뱅크 가입자 150만 ..  
롯데百 대구점, 신년맞이 입학선물..  
대구보건대, 다문화 여성 교육 봉..  
영남이공대,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영덕군수 적합도 이희진 1위  
경북도,사드배치지역 지원 T/F 확..  
경북도, 최저임금 인상 10대 중점..  
예천천문우주센터 “개기월식 함께..  
영주시, 시민 눈높이로 소통  
의성 眞 브랜드대상 수상 ‘겹경사..  
재구 개인택시청송향우회, 장학금 ..  
예천군, 정기분 등록면허세 부과  


회사소개 - 조직도 - 고충처리인 제도 안내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구독신청 - 기사제보
 상호: 경안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8-81-29913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용상동 1436-5 / 발행인.편집인: 강병주 / 발행인,편집인:강병주
mail: ga7799@naver.com / Tel: 054-823-9200 / Fax : 054-822-779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170 / 청소년보호책임자 : .
Copyrightⓒ경안일보.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