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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달라진 프로배구 한국전력, 7연패 후 2연승

V-리그 남자부 KB손해보험전서 3-2 역전승
홈페이지 관리자 기자 / fdasf입력 : 2020년 11월 19일
↑↑ 18일 수원 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0-2021 V-리그 한국전력과 KB손해보험과의 경기, 한국전력 러셀이 환호 하고 있다. (사진=한국전력 배구단 제공)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한국전력이 확 달라졌다.
한국전력은 18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0~2021 V-리그 남자부 KB손해보험전에서 세트스코어 3-2(23-25 25-22 27-25 20-25 15-12) 역전승을 거뒀다.
개막 7연패 늪에 빠졌던 한국전력은 국가대표 센터 신영석을 트레이드로 영입한 후 지난 15일 우승후보 대한항공을 제물로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이날 KB손해보험까지 꺾으면서 시즌 첫 연승에 성공했다. 승점 8(2승7패)로 여전히 최하위에 머물러 있지만 분위기는 확실히 바뀌었다.
외국인 선수 러셀은 팀내 최다인 30점을 책임졌다. 후위공격 5개, 블로킹 3개, 서브에이스 5개로 트리플크라운까지 달성했다.
5세트 10-10에서는 후위공격에 이은 2연속 블로킹으로 승리의 일등공신이 됐다.
박철우가 23점을 올렸고 신영석이 9점을 보탰다. 신영석과 함께 현대캐피탈에서 넘어온 세터 황동일은 블로킹 4개 포함 5점을 올렸다.
KB손해보험은 선두 탈환에 실패했다. 승점 17(6승2패)로 1위 OK금융그룹(승점 18·7승1패)애 1점 뒤진 2위다.
만 19세 외국인 선수 케이타는 51점으로 괴력을 뽐냈지만 팀의 패배로 빛을 잃었다. KB손해보험 국내 선수 중 두 자릿 수 점수를 낸 이는 한 명도 없었다.
뉴시스


홈페이지 관리자 기자 / fdasf입력 : 2020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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