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0-08-13 오후 05:48:0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검색
속보
뉴스 > 스포츠

텍사스 추신수, 홈런 친 다음날 결장


홈페이지 관리자 기자 / fdasf입력 : 2020년 08월 02일
메이저리그(MLB)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가 하루 숨을 골랐다.
추신수는 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0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에 결장했다.
전날 1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시즌 마수걸이 홈런포를 친 추신수는 이날 대타로도 부름을 받지 못했다.
샌프란시스코가 좌완 드류 스마일리를 선발 투수로 내세우자 텍사스는 좌타자인 추신수를 뺀 채 경기에 임했다. 첫 홈런으로 컨디션 회복을 알린 직후 경기에서의 결장이라 더욱 아쉽게 다가온다. 추신수의 시즌 타율은 0.125(16타수 2안타)다.
팀은 샌프란시스코에 3-7로 패했다. 선발 조단 라일즈가 4이닝 3피안타 5볼넷 4실점으로 부진했고, 불펜진도 제 몫을 못했다. 텍사스는 2승5패를 기록했다. 지난해까지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에서 뛰었던 샌프란시스코 타자 다린 러프는 대타로 나서 삼진으로 물러났다. 뉴시스


홈페이지 관리자 기자 / fdasf입력 : 2020년 08월 02일
- Copyrights ⓒ경안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오피니언
상호: 경안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8-81-29913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용상동 1436-5
발행인 : 강병주 / 편집인 : 반병목 / mail: ga7799@naver.com / Tel: 054-823-9200 / Fax : 054-822-7799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170 / 등록일 2011년 2월 9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선희
Copyrightⓒ경안일보.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