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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타 출전’ 최지만, 두 차례 타석서 삼진


홈페이지 관리자 기자 / fdasf입력 : 2020년 08월 02일
최지만(29·탬파베이 레이스)이 대타로 출전했으나 두 차례 타석서 모두 삼진으로 물러났다.
최지만은 2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오리올 파크 앳 캠든야즈에서 열린 2020 메이저리그(MLB)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경기에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볼티모어가 좌완 웨이드 르블랑을 선발로 내세우자 탬파베이는 왼손 투수에 약점을 갖고 있는 최지만을 선발 라인업에서 뺐다. 최지만은 약점을 극복하기 위해 스위치 히터로 변신했지만 여전히 상대 팀이 좌완을 선발 투수로 내세우면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된다.
뉴시스


홈페이지 관리자 기자 / fdasf입력 : 2020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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