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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저평가 됐다… 영국 선수면 몸값 1천500억원”

英 풋볼365 “손흥민 국적때문에 저평가”
“케인보다 손을 데려오는 것이 효율적”

홈페이지 관리자 기자 / fdasf입력 : 2020년 05월 21일
↑↑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의 손흥민(27)이 지난해 12월 8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번리와의 2019~2020 EPL 16라운드에서 1골 1도움을 올리며 토트넘의 5-0 대승에 일조했다. 손흥민은 2-0으로 앞선 전반 32분 약 70m 거리를 돌파한 후, 팀의 세 번째 골을 터뜨렸다. (사진=뉴시스)
“브라질 선수였다면 슈퍼스타.”
손흥민(토트넘)을 향한 한 영국 매체의 표현 중 일부다. 지금도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는 손흥민이지만, 축구로 유명한 대륙 출신이라면 훨씬 두각을 나타냈을 것이라는 가정이다.
그만큼 뜨거운 손흥민이다.
영국 풋볼365는 20일(현지시간) “손흥민은 국적 때문에 저평가됐다”고 소개했다.
풋볼365는 “브라질인이었으면 의심의 여지가 없는 슈퍼스타가 됐을 것이고, 영국인이었다면 몸값(이적료)이 1억 파운드(1500억원)를 넘겼을 것”이라고 보탰다.
이 매체는 지난 시즌 맨체스터 시티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전에서 손흥민이 3골을 넣은 사실을 떠올리며 “아시아인에 대한 편견을 깨뜨렸다”고 했다.
손흥민을 향한 칭찬은 계속됐다. 오히려 토트넘과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최전방을 책임지는 해리 케인보다 손흥민을 데려오는 것이 효율적이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손흥민을 추천한 해당 기사는 “손흥민은 올 여름 28세가 되지만 스피드가 떨어진다는 통계는 아무 것도 없다”면서 “금융 위기 속에서 싼 편은 아니지만 손흥민의 몸값은 케인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7000~8000만 파운드 수준”이라고 짚었다.
뉴시스


홈페이지 관리자 기자 / fdasf입력 : 2020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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