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0-06-04 오후 11:10:5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검색
속보
뉴스 > 스포츠

기성용 “스페인 코로나19 심각”


홈페이지 관리자 기자 / fdasf입력 : 2020년 03월 31일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유럽 축구가 중단된 가운데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레알 마요르카의 기성용(31)이 구단 채널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기성용은 지난 31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자가 격리를 하면서 집에서 훈련하고 있다. 스페인의 코로나19 상황이 계속 심각해지고 있다”면서 “집에만 있는 게 힘들지만, 지금은 경기보다 건강을 지키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계약을 해지한 기성용은 지난 2월 마요르카와 6월30일까지 단기 계약을 맺으며 스페인 무대에 도전했다.
지난 7일에는 에이바르와 정규리그에 교체로 출전해 데뷔전을 치르기도 했다. 하지만 코로나19의 유럽 내 확산이 커지면서 리그가 중단됐고, 스페인 현지에서 자가 격리를 하면서 컨디션 조절에 집중하고 있다.
기성용은 “구단에서 개별 훈련 프로그램을 제시했고, 이를 충실히 따라야 한다. 코로나19 상황이 빨리 나아져 경기에 나서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성용은 아내 한혜진과 딸은 한국에 있다고 전했다. 그는 “가족들은 괜찮다. 서울에 거주하고 있고, 한국보다 스페인의 코로나19 상황이 더 심각하다. 한국은 확진자도 계속 줄고 있다. 가족들이 나를 더 걱정한다”고 설명했다. 뉴시스


홈페이지 관리자 기자 / fdasf입력 : 2020년 03월 31일
- Copyrights ⓒ경안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오피니언
상호: 경안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8-81-29913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용상동 1436-5
발행인 : 강병주 / 편집인 : 반병목 / mail: ga7799@naver.com / Tel: 054-823-9200 / Fax : 054-822-7799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170 / 등록일 2011년 2월 9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선희
Copyrightⓒ경안일보.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