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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나온 日프로야구, 5월로 연기될 듯


홈페이지 관리자 기자 / fdasf입력 : 2020년 03월 31일
일본프로야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에 2020시즌 개막을 다시 한번 미룰 전망이다.
스포츠호치 등 일본 언론들은 4월24일로 예정된 정규시즌 개막일이 연기될 수 있다고 지난 31일 보도했다.
일본야구기구(NPB)는 4월2일 정부 전문가 회의를 한다. 3일에는 코로나19 대책 회의와 12개 구단 대표자 회의를 열 예정인데, 이날 추가 연기가 결정될 가능성이 크다.
일본프로야구는 당초 3월20일 개막이었지만 코로나19 여파로 4월10일 개막으로 미뤄졌고, 4월24일로 또다시 연기됐다. 구단 간 연습경기 등을 하며 개막을 준비하고 있었다.
그러나 최근 후지나미 신타로, 나가사카 겐야, 이토 하야타 등 한신 타이거스 소속 선수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브레이크가 걸렸다. 라쿠텐 골든이글스, 소프트뱅크 호크스, 지바롯데 등은 팀 활동을 중단하기로 했다.
스포니치 아넥스는 “코로나19가 확산되고 있고, 선수들도 감염됐다. 활동을 중단하는 팀들도 많아 4월24일 개막은 힘든 상황이다. 이미 5월 8일과 15일을 개막일 후보로 두고 시뮬레이션에 착수했다”고 전했다.
이하라 아츠시 NPB 사무국장은 “전문가 회의에서 코로나19 관련 현황, 분석 등을 받아 마땅히 생각해야 할 부분은 생각해 나갈 것”이라면서 추가 연기 가능성을 열어놨다.
뉴시스


홈페이지 관리자 기자 / fdasf입력 : 2020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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