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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 외인 3명, 코로나19 음성… 28일 팀 합류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서 팀 훈련 동참
홈페이지 관리자 기자 / fdasf입력 : 2020년 03월 26일
↑↑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투수 벤 라이블리가 지난 24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사진=뉴시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는 26일 “외국인 선수 3명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1월30일부터 이달 7일까지 일본 오키나와에서 스프링캠프를 소화한 삼성 선수단은 8일 귀국했지만, 국내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외국인 투수 벤 라이블리와 데이비드 뷰캐넌, 외국인 타자 타일러 살라디노는 모두 미국으로 향했다.
미국에서 개인 훈련을 하던 이들은 지난 24일 인천공항을 통해 한국에 입국했다.
한국 입국 시 특별입국절차에 따른 특별검역조사를 받은 라이블리와 뷰캐넌, 살라디노는 구단 버스를 이용해 대구로 이동했고, 숙소에만 머물다가 25일 영남대병원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았다.
검사 결과가 음성으로 나오면서 이들은 팀 훈련에 합류할 수 있게 됐다.
26~27일은 삼성 선수단 휴식일이었다. 이에 따라 외국인 선수 3명은 28일부터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진행 중인 팀 훈련에 합류할 계획이다.
뉴시스


홈페이지 관리자 기자 / fdasf입력 : 2020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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