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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 쇼터와 결별… 길렌워터 영입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119@dkbsoft.com입력 : 2019년 12월 06일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가 트로이 길렌워터(31·197.2㎝)를 영입했다.
전자랜드는 5일 “섀넌 쇼터의 시즌 대체 선수로 길렌워터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길렌워터는 2014~2015시즌 고양 오리온 유니폼을 입고 KBL 무대를 밟았고, 2015~2016시즌에는 창원 LG에서 뛰었다.
두 시즌 동안 22.9득점 7.5리바운드로 활약했다. 특히 LG에서 뛴 2015~2016시즌에는 평균 26.2득점을 올리며 평균 득점 1위에 올랐다.
하지만 코트에서 크고 작은 사고를 쳐 악동 이미지도 갖고 있다. 판정에 대한 잦은 항의와 심판을 비하하는 제스처, 방송 카메라에 수건을 던지는 등의 행동으로 여러차례 구설에 올랐다.
이로 인해 길렌워터는 2016~2017시즌, 2017~2018시즌 트라이아웃 참가 자격이 제한되기도 했다.
길렌워터는 한국을 떠난 이후 일본 중국 등에서 뛰었다.
지난 시즌 울산 현대모비스에서 뛰며 평균 17.2득점 5.6리바운드 4어시스트를 기록해 팀의 통합 우승에 힘을 보탠 쇼터는 전자랜드 유니폼을 입은 올 시즌 평균 14.8득점 3.7리바운드로 활약했지만, 시즌 도중 팀을 떠나게 됐다.
뉴시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119@dkbsoft.com입력 : 2019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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