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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혁-아베 “우리가 남인가”

두산, 오키나와 전훈 요미우리 캠프 찾아 화기애애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119@dkbsoft.com입력 : 2019년 02월 14일
↑↑ 두산 박세혁(왼쪽), 요미우리 아베 신노스케. (사진=두산 제공)
박세혁(29·두산 베어스)이 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아베 신노스케(40)와 재회했다.
박세혁은 오키나와 스프링캠프에서 땀을 흘리고 있다. 13일 훈련을 마친 뒤 조인성 코치, 조성환 코치와 함께 오키나와 나하 셀룰러 스타디움을 찾았다. 셀룰러 스타디움은 요미우리의 스프링캠프지로 하라 다쓰노리 감독을 비롯해 아베, 주장 사카모토 하야토가 훈련을 하고 있다.
아베는 박세혁을 반겼다. 박세혁은 비시즌에 아베와 괌에서 개인훈련을 한 사이다. ‘현역 레전드’로 손꼽히는 아베와의 훈련을 통해 박세혁은 “타격 자세, 볼배합 등 많은 것을 배웠다”며 고마워했다.
이날도 요미우리의 배려로 베팅케이지 뒤에서 아베의 타격을 지켜보며 많은 대화를 나눴다.
두산 김재호, 최주환, 정진호도 셀룰러 스타디움을 방문했다. 이들은 지난해까지 두산의 타격 코치를 지낸 고토 코지 요미우리 타격코치를 만났다. 고토 코치는 “올해도 우승하라”며 옛 제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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