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0-02-25 오전 05:33:0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검색
속보
뉴스 > 종합

한수원 월성본부, 유해화학물질 취급 안심사업장 ‘선정’


최병화 기자 / 입력 : 2019년 06월 12일
[경안일보=최병화 기자] 한수원 월성원자력본부가 지난 11일 환경부 대구지방환경청이 주관하는 2019년도 ‘유해화학물질 취급 안심사업장’으로 선정됐다.
‘유해화학물질 취급 안심사업장 제도’는 화학물질 관리능력이 우수한 기업에 인센티브를 제공해 기업의 준법의식 고취 및 지역사회의 화학물질에 대한 심리적 불안감 해소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심사는 시설·안전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단이 대구· 경북 지역 내 유해화학물질을 취급하는 사업장 중 2015년 이후 화학물질관리법 위반 및 화학사고 이력이 없는 사업장에 대해 서면 및 현장심사를 통해서 선정한다.
선정된 안심사업장은 2022년까지 3년 동안 자율점검 업소로 분류돼 방문 정기점검 대상 사업장에서 제외된다.
또한 기간 중 화학물질관리법을 위반할 시 과태료를 감경해 주는 등 혜택을 받게 된다.
최병화 기자 ga7799@gailbo.com


최병화 기자 / 입력 : 2019년 06월 12일
- Copyrights ⓒ경안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상호: 경안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8-81-29913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용상동 1436-5
발행인 : 강병주 / 편집인 : 반병목 / mail: ga7799@naver.com / Tel: 054-823-9200 / Fax : 054-822-7799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170 / 등록일 2011년 2월 9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선희
Copyrightⓒ경안일보.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 
가장 많이 본 뉴스
정부 ˝마스크 일일 최대 1600만장 생산…대구·청도 수급 집중 점검˝
군위군도 신천지에 뚫렸다…2명 코로나19 확진 판정
정부 ˝대구시민 2주간 이동제한…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초기단계˝
외출 필수품된 마스크…˝비싸지고 귀해지고˝ 불만 폭증
신차, 중고차로 나오기까지 얼마나 걸릴까
인천 코로나19 사망 의심 40대 `음성`…경찰관 격리 해제
`코로나19 공포`에 생필품 사재기?...대구·경북지역 주문 몰려
코로나19 확산…`질병관리본부` 응원 트윗 지난밤 2만건 넘어서
`코로나19` 6번째 사망…청도대남병원서 59세 男
신천지 신도 31번 환자 청도대남병원 안갔다는데…감염원 도대체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