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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현흥·신방농장, 한우공동브랜드 ‘명인상’


손중모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08일

경산시 압량면 현흥농장 정종근 대표와 남천면 신방농장 장노덕, 장병목 대표가 농협중앙회에서 인증하는 ‘2018년도 한우공동브랜드 명인상’을 수상했다.
현흥농장은 2003년 경산한우조사료사업단을 설립, 2009년 지역 최초 무항생제 축산물 인증, 2010년 농장단계 HACCP 지정, 2018년 1등급 이상 출현율 96.4%을 받을 만큼 고급육 생산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신방농장은 지속적인 사양관리를 통해 2018년 1등급 이상 출현율 94.3%, 2011년 친환경 축산물 인증 등 지역 축산업 발전을 위해 솔선수범하고 있다.
경북공동브랜드 참품한우는 경북지역 내 17개 축협이 참여하고 있는 광역단위 한우공동브랜드이다. 안전한 고품질의 한우생산을 목적으로 지난 2005년 설립됐다.
손중모 기자 jmson220@gailbo.com



손중모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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