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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여는 신문 경안일보의 창간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119@dkbsoft.com입력 : 2013년 03월 11일
어느덧 따뜻한 향기가 우리를 감싸는 3월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경안일보의 창간과 함께 봄의 시작을 축하하게 되어 참으로 기쁩니다.
안녕하십니까, 김광림 국회의원입니다.
경안일보는 대구, 경북도민의 소식을 재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고 지역기업체의 성장을 돕는 역할까지 수행하며 지역신문으로써의 입지를 단단하게 굳혀오고 있습니다. 또한 공정하고 객관적인 사실을 전달함으로써 언론사가 가장 중시해야 할 역할을 다시금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안일보가 대구, 경북도민을 넘어 대한민국 국민들이 집중하는 언론이 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우리 경북 안동은 한국정신문화의 수도뿐만 아니라 명품 도청 신도시로 대한민국의 정신문화 계승과 미래정신 창달에 앞장서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경안일보가 누구보다 발 빠르게 전달하며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에 함께 할 것입니다.
특별히 경안일보를 여기까지 이끌어주신 강정미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모든 기자, 관계자 여러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는 경안일보를 보며 괴테의 말이 생각납니다.
“꿈을 품고 뭔가 할 수 있다면 그것을 시작하라.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용기 속에 당신의 천재성과 능력과 기적이 모두 숨어있다.”
새롭게 무언가를 시작한다는 것은 대단한 용기와 결단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그 과정을 경안일보는 견뎌냈습니다. 앞으로도 귀사의 무한한 가능성을 기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경안일보의 슬로건 “행복을 여는 신문”처럼 경안일보가 독자 여러분들에게 행복한 소식만을 전할 수 있길 바라며, 여러분들에게 미소 가득한 소식을 전할 수 있도록 저 역시 더욱 정진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경안일보에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리며, 다시 한 번 창간 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119@dkbsoft.com입력 : 2013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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