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0-10-20 오후 10:44:4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검색
속보
뉴스 > 사람들

달성군, 무공·보국수훈자 공적비 제막

조형물·명비·건립취지문 구성… 무공수훈자·보국수훈자 376명 이름 각인
손정석 기자 / 입력 : 2020년 10월 15일
[경안일보=손정석 기자] 달성군은 국가를 위해 목숨을 아끼지 않고, 6·25전쟁과 월남전에 참전해 무공훈장을 수여받은 무공수훈자와 군 복무기간 동안 나라에 헌신해 보국훈장을 받은 보국수훈자에 대한 예우와 숭고한 애국정신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무공·보국수훈자 공적비를 건립하고, 15일 오전 11시 달성군 현풍읍 충혼탑에서 무공·보국수훈자 공적비 제막식을 가졌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생활 속 거리두기 기본수칙에 따라 참석인원을 100명 이내로 제한한 가운데, 김문오 달성군수를 비롯해 구자학 군의회 의장, 임동호 무공수훈자회 달성군지회장, 대구시지부 간부, 시의원, 기관단체장, 보훈단체장, 유가족 등이 참석해 제막행사를 가졌다.
무공수훈자 공적비는 주 조형물과 명비, 건립취지문으로 구성돼 있으며, 명비에는 무공수훈자 301명과 보국수훈자 75명, 총 376명의 이름이 각인돼 있다.
손정석 기자 son52890@naver.com


손정석 기자 / 입력 : 2020년 10월 15일
- Copyrights ⓒ경안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오피니언
상호: 경안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8-81-29913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경동로 829
발행인·편집인 : 권영석 / mail: ga7799@naver.com / Tel: 054-823-9200 / Fax : 054-822-7799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170 / 등록일 2011년 2월 9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선희
Copyrightⓒ경안일보.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