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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북부경찰서, 사회적 약자 코로나19 예방 적극 지원 나서


손중모 기자 / 입력 : 2020년 03월 27일
↑↑ 사진제공=대구북부경찰서
[경안일보=손중모기자] 대구북부경찰서(서장 장호식)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국민이 힘든 시기에 코로나로부터 상대적으로 취약한 사회적 약자 계층 25가정을 선정, 손 소독제 및 위생장갑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코로나 예방 손 소독제 75개 및 위생장갑 300켤레를 준비, 노인·어린이·여성범죄 피해자 등 사회적 약자 25가정을 찾아 집 앞에서 전화로 연락 후 접촉 없이 전달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코로나를 함께 이겨내자는 응원메시지와 함께 전달했다.
장호식 서장은 " 앞으로도 노인·어린이·여성범죄 피해자 등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손중모 기자 jmson220@gailbo.com


손중모 기자 / 입력 : 2020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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