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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우 농가, ‘경산 맛난참외’ 올해 첫 출하


손중모 기자 / 입력 : 2020년 02월 11일
[경안일보=손중모 기자] 맛과 품질을 자랑하는 경산맛난참외 작목반 총무인 이원우 농가에서 11일 올해 첫 참외를 출하했다.
지난해 11월 말 정식(定植)해 올해 첫 수확된 참외는 생육기간에 날씨가 좋아 예년에 비해 작황이 좋은 편으로 이날 울산 중앙청과에 10kg들이 20박스를 출하했다.
가격은 상품에 따라 8만원~12만원 정도에 거래될 전망이며 이날 출하된 참외는 10만원에 거래됐다.
경산맛난참외는 42농가가 기름진 토양과 일조량이 풍부한 압량읍 현흥리 일원에서 45ha의 참외를 생산하고 있으며 특유의 단맛으로 인기를 끌며 지역농가의 소득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손중모 기자 jmson220@gailbo.com


손중모 기자 / 입력 : 2020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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