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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公, 전통시장 살리기 홍보 나서


최병화 기자 / 입력 : 2020년 01월 21일
[경안일보=최병화 기자] 경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20일,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경주 성동시장을 찾아 임직원들과 함께 장보기를 통해 전통시장 살리기에 나섰다.
행사는 대규모 유통업체 및 온라인 쇼핑몰 등과의 경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실시된 가운데 주낙영 경주시장 등 지역 유관기관 및 단체장들도 참여했다. 이날 경북문화관광공사 임직원 40여명은 온누리상품권으로 제수용품과 생필품 등을 구매하는 등 전통시장을 근간으로 한 지역상권 활성화에 적극 동참했다.
최병화 기자 ga7799@gailbo.com


최병화 기자 / 입력 : 2020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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