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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보문면, 훈훈한 사랑의 손길 이어져


박창훈 기자 / aaa5007@hamail.net입력 : 2020년 01월 19일
[경안일보=박창훈 기자] 예천 보문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5일 경로당 28개소에 귤 28박스(80만원 상당)를 전달해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보문면 대동개발에서도 이웃돕기 성금으로 100만원을 기탁하는 등 각 기관단체 및 사업체에서도 나눔캠페인에 활발히 동참하면서 현재까지 총 2천만 원 가량의 성금이 기부돼 사랑의 온도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
신현무 보문면장은 “따뜻한 정성과 나눔에 감사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박창훈 기자 aaaa5007@gailbo.com


박창훈 기자 / aaa5007@hamail.net입력 : 2020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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