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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신녕면 정대만씨 가족 3대, 백미 1톤 기탁


주길봉 기자 / 입력 : 2020년 01월 16일
[경안일보=주길봉 기자] 영천시 신녕면 신덕리에 거주하는 정대만 씨 가족 3대는 지난 15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 20kg, 50포(250만원 상당)를 신녕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정대만 씨는 힘들게 생활했던 자신의 유년시절을 생각하며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줘야겠다는 생각으로 1984년부터 매년 기부를 이어왔으며, 아버지의 이웃사랑 마음을 6년 전 아들과 손자가 이어받아 기부에 동참하고 있다.
주길봉 기자 ga7799@gailbo.com


주길봉 기자 / 입력 : 2020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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