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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태풍 피해 온정의 손길 이어져


박영환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09일
[경안일보=박영환 기자]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사상 최대의 피해가 발생한 울진군에 이웃 사랑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7일 이게대게 오연주 대표가 1천만원 성금을 전달한 것을 시작으로 나진콘크리트 임문수 대표 500만원, 울진환경개발 김광현 대표 200만원, ㈜대금산업안전 오미나 대표 100만원의 수재민 구호 성금이 재해구호협회에 전달됐다.
기부자들은 “자연 재해로 인해 어려움을 당한 군민들에게 작은 힘이 됐으면 좋겠다”며 한목소리를 모았다.
박영환 기자 yh5775yh@naver.com


박영환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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