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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태풍 피해지역 찾아 복구 인력지원


손중모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07일
[경안일보=손중모 기자] 경산시가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발생한 경북도 피해 지역에 대한 신속한 복구 지원과 추가 피해 최소화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지난주 발생한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경북 영덕군은 주택과 주요 도로가 파손되는 등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
이에, 경산시는 경산시 공직자 42명을 복구 인력으로 편성해 휴일에도 불구, 지난 6일 태풍으로 인한 피해 지역 정비를 위해 태풍 피해 복구지원반을 긴급 파견했고 영덕군 하저해수욕장에 방문해 침수 피해 복구 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손중모 기자 jmson220@gailbo.com


손중모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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