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1-10-26 오후 10:17:0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검색
속보
뉴스 > 자유기고

추석 명절! 가족간 사랑은 행복의 시작입니다


홈페이지 관리자 기자 / fdasf입력 : 2021년 09월 16일

↑↑ 이연규-경산서 학대전담경찰관 경위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은 그 단어만으로도 ‘고향에 계신 부모님과 형제자매의 모습’이 옛추억과 함께 떠 오르고 성묘, 차례준비 등으로 몸과 마음이 분주해 진다.
손꼽아 기다리는 명절 연휴기간은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기에는 짧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일상에 복귀했을 때 가족들과 보냈던 몇 일이 이후 긴 시간 삶의 활력이 되기도 한다. 하지만 반대로 명절 때 가족간 대화 중 사소한 말다툼이 갈등으로 치닫아 폭력, 상해 등 강력범죄로 악화되어 가족간 분리 등 처음에 좋은 마음으로 만났던 가족이 이후 남보다 더 못한 관계로 아예 단절되기도 한다.
안전하고 행복한 명절을 위해서는 가족간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갈등화 되지 않도록 더욱 주의가 요구된다. 경산경찰서는 가족 간 안전한 명절을 위해 추석 前 그간 위험성 등 판단하여 관리중인 가정폭력, 아동·노인학대 가정에 대해 방문 및 전화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위해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신고요령을 안내하는 등 가정폭력 예방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추석 전·후 가정폭력 및 학대범죄 예방 강화기간(9월 6일~9월 22일, 17일간)중 재발우려가 있는 가정폭력 신고건에 대해서는 특별 관리를 통해 사건접수에서부터 재발 방지를 위한 100미터 접근금지를 포함하는 임시조치 등 피해자 보호지원을 통해 세심한 모니터링에 집중할 예정이다.
지금 이 순간에도 행복한 가정을 위해 경산경찰서 지역경찰 및 여성청소년수사팀(16명)과 학대예방경찰관(3명)은 가정폭력 등 모든 학대사건에 대해 24시간 예의 주시하며 예방활동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홈페이지 관리자 기자 / fdasf입력 : 2021년 09월 16일
- Copyrights ⓒ경안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오피니언
상호: 경안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8-81-29913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경동로 829
발행인·편집인 : 권영석 / mail: ga7799@naver.com / Tel: 054-823-9200 / Fax : 054-822-7799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170 / 등록일 2011년 2월 9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선희
Copyrightⓒ경안일보.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