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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70주년, 당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119@dkbsoft.com입력 : 2020년 06월 28일
↑↑ 서유진- 대구지방보훈청 보상과
올해는 코로나19 사태로 봄을 제대로 느껴보지도 못하고 어느덧 무더운 여름의 문턱인 6월에 접어들었다. 전쟁과 평화를 생각하게 되는 호국보훈의 달 6월, 우리의 행복한 현재를 누릴 수 있게 이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들과 장병들에게 감사와 존경을 표하는 달이다. 특히 올해는 6·25전쟁이 발발한지 70주년이 되는 해이다.
정부에서는 6·25전쟁 70주년을 맞이해 지난 5월 전 세계적인 코로나19 확산 사태로 22개 UN참전국의 참전용사에게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마스크 100만장을 지원했다.
정부에서는 유해 발굴 사업을 지난 2000년 6·25전쟁 5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시작해 2007년에는 국방부에 유해 발굴 감식단을 창설, 전사자분들의 유해를 발굴해 유가족에게 보내드리는 사업을 계속해서 진행하고 있다.
하지만 현재 전쟁을 직접 겪어보지 않은 우리 세대들에게 6·25 전쟁은 마치 다른 나라, 다른 사람의 이야기처럼 간과되고 잊혀 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우리는 이러한 실수를 반복하지 않아야 하고 불확실한 미래를 슬기롭게 헤쳐 나아가기 위해 오늘날 대한민국을 있게 해준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더욱 더 알리고 기리는 것, 6·25전쟁 70주년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119@dkbsoft.com입력 : 2020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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