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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가구 비중, 10가구 중 6가구


홈페이지 관리자 기자 / fdasf입력 : 2020년 12월 22일
1인 가구 비중이 증가하고 있다.
지난해 전국에서 1인 가구 비중이 가장 많은 곳은 서울과 경기 등 수도권이었지만, 전체 가구 대비 1인 가구 비중은 대전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세종시는 1인 가구 2곳 중 1곳에서 40세 미만인 것으로 집계됐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0 통계로 보는 1인 가구’에 따르면 지난해 1인 가구의 지역별 비중은 서울이 21.1%, 경기 21.0%, 부산 6.9%, 경남 6.4% 순으로 조사됐다.
각 지역별 전체 가구 대비 1인 가구 비중은 대전이 33.7%로 가장 높았다.
이어 서울시가 33.4%, 강원이 32.9%, 충북이 32.9% 순으로 집계됐다.
1인 가구의 연령별 분포도 지역에 따라 다르게 나타났다.
세종의 경우 40세 미만인 1인가구는 53.6%로 1인 가구 2가구 중 1가구는 40세 미만으로 집계됐다.
반면 대전도 40세 미만 1인 가구는 47.1%로 비교적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전국적으로 세종과 대전, 서울 등 6개 지역은 1인 가구 중 29대 비중이 가장 높았다.
부산, 전북, 경북은 60대, 전남은 70대 비중이 높게 나타났다.
전체 가구는 자가가 58.0%, 보증금 있는 월세가 19.7%, 전세 15.1% 순으로 집계됐다.
1인 가구는 보증금 있는 월세(38.0%), 자가(30.6), 전세(15.8%) 순으로 집계됐다.
1인 가구의 주거 면적은 40㎡이하(53.7%), 60~85(17.1%), 40~50㎡(11.%) 순으로 비중이 높았다.
1인 가구가 ‘우선 필요로 하는 주거 지원’은 ‘전세자금대출’이 29.9%로 가장 많았으며 ‘월세보조금’(21.0), ‘장기공공임대주택’(16.7%)이 뒤를 이었다.
지난해 10월 기준 취업자인 1인 가구는 10가구 중 6가구로 집계됐다.
1인 가구의 연소득은 2116만 원으로 집계됐다. 1인 가구의 57.1%는 고용의 불안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홈페이지 관리자 기자 / fdasf입력 : 2020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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