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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시급히 해결해야할 사안들 -<下>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119@dkbsoft.com입력 : 2020년 01월 15일
↑↑ 권 정 호- 칼럼니스트
북한전략은 흐트러짐 없이 단계적으로 진행되면서 한국과 중국의 적극지원으로 제1차 북미정상회담은 싱가포르 제2북미정상회담은 베트남에서 치러지는 동안 북한은 위기를 벗어나더니만 곧바로 악의적 역공세로 돌변했었다.
북한의 이와 같은 행태는 공산주의자들 진행이므로 소련 스탈린 시대부터 공산주의 실체들을 정독해본다면 북한의 진실을 가늠해볼 수 있다.
그리고 한 중 관계 그림을 자세히 살펴보면 청나라 명나라 때 그림들이 연상 된다.
시대적배경만 다룰 뿐 중국과 한국은 피치 못할 교류대상일 것이나 더러더러 중국의 간섭은 한미관계를 직간접적으로 견제하겠다는 모양새이며 가끔 중국은 한국의 교역시장을 억제할 때마다 우리는 마땅한 대안이 없어 동분서주이다.
한일관계도 한국의 대일의존도가 높아 일본횡포에 마땅한 대안을 찾지 못하는 모습이다.
현재 한일관계는 우리경제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으므로 지혜로운 외교력이 요구된다는 것이 전문가들 조언이다. 현재 한국의 정치구도는 우후죽순처럼 생겨난 정당들이 국민세금 나눠먹기에 혈안이다.
정치인들 대다수는 연단에서는 국가의 민족을 소리치면서 결과는 요즘언론에 비춰지는 핵심주제는 경제우려이다.
중소기업들은 IMF때보다 현실경제가 더욱 불안 하단다.
지금의 한국경제는 기력이 부족해 순환을 멈춰야 할 지경이란 분석이 있기도 한다.
경제정책 허실이 길게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이다.
국력의 핵심은 핵무기와 각종무기들이 아니라 합리적인구소요 보전과 경제성장이 최우선 과제일 것이며 더불어 한국인 정신세계에 가정 중심사상이 바르게 안착해야하겠는 지적이 있기도 하다.
오천여년 전 동북아에서 우리와 같은 셈족으로 살았던 이들 일부가 아라비아에 옮겨져 현지인화 된 것이 유대인이며 이들은 2011년 동안 수난기를 살면서도 가정 중심사상을 바르게 유지했으므로 제 건국해서 미국동부를 거점으로 각종산업과 뉴욕 월가에 은행산업을 성공적으로 정책하여 세계경제를 주도하고 있다.
종교단체 각종단체 교육장 기업과 국가 등 어디에나 합리적인 인력의 수가 유지되어야 미래발전을 기대할 수 있다.
한국의 역대지도자들과 정치인들 일부는 지나친 자기중심사상에 도취되어 국민신뢰를 얻지 못했으며 지금의 한국경제는 상승하는 정점에서 추락할 형국임을 지적하는 이들이 있기도 한다.
박정희 전 대통령군사정부는 일부정치인들만 불편했을 뿐 국민들에게는 신명과 희망을 주었기 때문에 세계최하위 빈국 한국이 30년간 세계175개국 중 경제성장률은 일등을 유지했다는 것이 당시 세계은행의 발표이다.
과거 군사정부가 국민에게 희망을 주지 못했으면 경제 부 성장을 이룰 수 없을 것이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119@dkbsoft.com입력 : 2020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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