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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 영양군 고추농가 긴급 농촌일손돕기 지원

농가 어려움 덜기에 한 몫
박재영 기자 / pksun218@panran.com입력 : 2020년 09월 13일
[경안일보=박재영 기자]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는 지난 9일과 10일 이틀간 코로나19의 장기화, 장마와 연이은 태풍의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양군 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신원철 멸종위기종복원센터장을 비롯하여 임직원 50여명은 영양군 석보면 농가 2곳을 대상으로 고추수확 일손을 지원했다.
작업 전 개별 체온측정을 비롯해 마스크 착용, 직원 간 2m 이상 이격 확보 등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른 코로나19 방역 및 안전수칙을 지키며 진행했다.
박용목 국립생태원장은 “코로나19와 잦은 태풍으로 올해 농촌의 어려움이 그 어느 해보다 큰 상황에서 작게나마 농가의 어려움을 덜어드리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영양군민과 상생하는 기관으로서 지역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박재영 기자pksun213@gailbo.com


박재영 기자 / pksun218@panran.com입력 : 2020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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