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19-12-08 오후 02:36:1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검색
속보
뉴스 > 교육

영진전문대학교 최재영총장 아이에스에프넷 ISFnet 와타나베회장 일본 해외기업 우수인재 장학금 기탁 경안일보 경안일보TV 손중모기자


경안일보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21일
[경안일보=미디어기자] 글로벌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영진전문대학교(총장 최재영)가 해외 협약 기업으로부터 우수인재 양성에 화답하는 장학금을 기탁받았다.

이 대학교는 최근 일본 네트워크 전문기업인 아이에스에프넷(ISFnet)으로부터 장학금 2,000만 원을 기탁했다.

ISFnet 와타나베 회장 일행은 지난 19일 이 대학교를 직접 찾아,
장학금을 전달했고 이 회사와 협약으로 개설된 ISFnet반 2,3학년생을 면담했다.

또 이 협약반 편성을 앞둔 일본취업예비반 1학년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가졌다.

특강에 앞서 최재영 영진전문대 총장을 만난 와타나베 회장은“올해 협약반 1기를 채용한 결과 업무 수행 능력이 뛰어나다”고 감사함을 표하고 “사업을 영어권 국가로도 확대할 계획으로 영어 교육도 대학에서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

와타나베 회장은 특강에서“현재 일본 IT산업 현황과 IT인력 부족으로 외국인 채용 기회가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하고 이 우수 인재 확보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또 ISFnet반 2학년생과 만난 자리에선 학생들의 일본어 실력과 전공 실력을 점검하고 학업에 열중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채용이 확정된 이 반 3학년 20명에겐 회사 입사 전에 준비사항 등을 전달했다.

특강을 들은 정지민 학생(1년)은“제 적성을 고려해 일본 네트워크분야로 취업하려고 마음먹고 있었다. 그래서 일본 ISFnet에 대해 많이 궁금했는데 오늘 회사 회장님이 직접 대학을 찾아와 직접 설명 주셔서 감동받았다. 2,3학년에 더 열심히 공부해 이 회사로 취업하고 회사 내서 인정받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도쿄에 본사를 둔 ISFnet은 네트워크 토털 시스템 구축과 시스템 운용,
유지보수 전문 기업으로 한국 등 아시아를 중심으로 10개 해외 법인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이 대학교는 내년 졸업을 앞둔 재학생 중 130여 명이
이미 해외 기업에 채용이 확정돼 해외취업 전국 1위의 명성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경안일보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21일
- Copyrights ⓒ경안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상호: 경안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8-81-29913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용상동 1436-5
발행인 : 강병주 / 편집인 : 반병목 / mail: ga7799@naver.com / Tel: 054-823-9200 / Fax : 054-822-7799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170 / 등록일 2011년 2월 9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선희
Copyrightⓒ경안일보.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