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19-07-19 오후 07:56:2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검색
속보
뉴스 > 교육

경산교육지원청, 중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 진로직업체험 실시


손중모 기자 / 입력 : 2019년 06월 24일
↑↑ 사진제공=경산교육지원청
[경안일보=손중모기자] 경산교육지원청은 24일 땅땅랜드 치킨테마파크 및 삽사리 테마파크에서 경산 관내 중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 및 교사 등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수교육대상학생 꿈·끼 탐색 진로직업체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으로 요리체험 시에는 치킨과 햄버거 제조 과정을 살펴보고 학생들이 직접 요리해서 맛보았으며, 와촌 삽사리 테마파크에서는 반려견 관리사와 관련된 직업에 대해 체험해보고, 삽살개와 함께 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동물을 아끼는 생명존중에 대한 교육도 실시했다.
체험에 참여한 한 교사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치킨과 햄버거를 직접 만들어보고 특히 천연기념물인 삽사리와의 교감 체험을 통해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감과 공동체 의식 함양에 도움을 줄 수 있었다.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영윤 교육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여러 기관 및 자원을 활용해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끼를 탐색하고 계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학습의 장을 마련하고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손중모 기자 jmson220@gailbo.com


손중모 기자 / 입력 : 2019년 06월 24일
- Copyrights ⓒ경안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상호: 경안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8-81-29913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용상동 1436-5
발행인 : 강병주 / 편집인 : 반병목 / mail: ga7799@naver.com / Tel: 054-823-9200 / Fax : 054-822-7799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170 / 등록일 2011년 2월 9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선희
Copyrightⓒ경안일보.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