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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예로 꾸린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 14일 아양 아트센터서 ‘대구 관객’ 만난다


손중모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05일
↑↑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 모습. (사진=대구 동구문화재단 제공)
[경안일보=손중모 기자] 대구 동구문화재단은 오는 14일 오후 5시 아양 아트센터 아양홀에서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 내한공연을 진행한다.
합창단은 한국 투어만을 위해 엄정한 오디션을 거쳐 선발된 24명의 최정예 소년들로 구성됐다.
1907년에 창단, 110여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프랑스 파리 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은 교황 비오 12세가 부여한 ‘평화의 사도’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다.
합창단은 지난 1971년 첫 내한공연 이후 정기적으로 한국을 방문, 국내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합창단으로 자리매김했다.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평화와 사랑을 테마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13세기 아카펠라의 최초 음악인 ‘별은 빛나고(Laudemus-Stella splendens)’를 시작으로 ‘목소리를 위한 협주곡(Concerto pour une voix)’, ‘에스페랑스(L’esperance)’, ‘또 하루의 저녁(Encore un soir)’ 등 프랑스 노트르담 대성당에서 850년 동안 울려 퍼졌던 성가들을 연이어 선보인다.
손중모 기자 jmson220@gailbo.com


손중모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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