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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현철의 유쾌한 오케스트라’, 안동교육청과 함께 7일 안동서 공연

지역 초·중·고 학생에 특별 무료 공연… 공연 뒷모습 체험도
박재영 기자 / pksun218@panran.com입력 : 2019년 11월 06일
[경안일보=박재영 기자] 안동시가 지역 학생들의 문화공연 관람 기회 확대에 나선다.
안동문화예술의 전당은 자라나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공연 문화 체험과 전인적 성장발달에 도움을 주고자 ‘초·중·고등학생 무료 공연 관람’을 민생해결 100대 과제로 정하고 안동교육청과 함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7일 오후 2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에서 ‘개그맨 김현철의 유쾌한 오케스트라’ 공연으로 지역 초·중·고등학생 960여 명과 함께하는 시간을 갖는다.
지난 6월 뮤지컬 ‘사랑하면 춤을 춰라 시즌2’ 공연에 이은 두 번째 무료 관람이다.
개그맨 김현철 씨의 지휘와 국내 최고의 연주자들이 무거운 클래식 오케스트라가 아닌 즐겁고 유쾌한 오케스트라 공연을 선보일 예정으로, 지역 청소년들에게 힐링의 시간과 함께 클래식 음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특별히 마련한 자리이다.
개그맨, 방송인 등 여러 방면에서 활동을 하는 김현철 씨가 재미있는 지휘와 퍼포먼스, 다채로운 해설과 입담으로 서곡 시리즈와 미뉴에트, 성악가 협연 등 프로그램을 구성해 청소년들에게 웃음이 넘치는 클래식 공연을 선사한다.
무겁고 진지한 클래식을 벗어나 유쾌한 오케스트라 공연으로 함께 웃으며 클래식 명곡들을 감상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공연 후에는 백스테이지 투어 및 분장실, 연습실 투어도 진행해 공연의 뒷모습과 함께 문화공연 분야에 대한 진로체험도 병행할 예정이다.
박재영 기자 pksun213@gailbo.com


박재영 기자 / pksun218@panran.com입력 : 2019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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