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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봉교역 금호어울림 에듀리버’, 26일 견본주택 공개

6개동 433가구 규모, 전용면적 59㎡A·B, 73㎡, 74㎡, 84㎡ 타입 구성
초·중품아 학세권에 3호선 대봉교역 역세권아파트로 ‘큰 인기’
내달 3일 특별공급, 4일 1순위 해당지역 접수, 12일 당첨자 발표

손중모 기자 / 입력 : 2021년 02월 22일
↑↑ ‘대봉교역 금호어울림 에듀리버’ 조감도
[경안일보=손중모 기자] 초·중품아의 뛰어난 학세권에다 대구도시철도 3호선 대봉교역 역세권으로 잘 알려진 금호건설의 ‘대봉교역 금호어울림 에듀리버’가 26일 견본주택을 공개하고 본격 분양에 들어간다.
대구시 남구 이천동 281-1번지 일원에 위치한 ‘대봉교역 금호어울림 에듀리버’의 건축규모는 지하 2층, 지상 28층 6개동으로 전체 433가구다.
이 중 조합원분을 제외한 일반분양분은 270가구로 공급면적별 가구수는 전용면적 기준 ▲59㎡A 73가구 ▲59㎡B 4가구 ▲73㎡ 104가구 ▲74㎡ 78가구 ▲84㎡ 11가구로 구성된다.
이 단지는 최근 개발이 가속화되고 있는 대구시 남구에서 우수한 도심접근성에다 신천변 수세권의 혜택을 그대로 누리는 이천동에 위치, 희소가치 높은 몇 안되는 신축아파트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이미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남구 이천동이 가지는 입지장점이 입소문을 타고 있으며, 주변개발 가속화에 따른 미래가치 선점을 위해 분양정보를 살피는 등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대봉교역 금호어울림 에듀리버’의 가장 큰 장점은 뛰어난 학세권 아파트라는 점이다.
단지 바로 동쪽에는 대봉초, 남쪽으로는 대구중이 단지와 접해 있는 초·중품아로 어린 자녀들의 안심통학이 가능해 학부모들의 걱정을 덜어준다.
대구도시철도 3호선 대봉교역 역세권 입지는 무시 못할 호재다.
대봉교역까지는 직선거리로 4백여 미터 조금 넘는데다 달구벌대로, 명덕로, 신천대로, 신천동로 등을 통해 시내·외 이동이 자유롭다.
이밖에도 잘 정비된 신천변의 수변공원, 대백프라자와 현대백화점 대구점, 경북대 병원 등의 풍부한 생활편의시설은 입주민들의 주거만족도를 보장한다.
대구시 남구 대명동, 봉덕동 일대의 대규모 재개발, 재건축 사업이 예정돼 있어 주변개발에 따른 미래가치 선점도 가능하고 수혜단지로도 손색이 없을 전망이다.
청약일정은 3월 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4일 1순위 해당지역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3월 12일이다.
견본주택 운영방식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정부와 지자체의 거리두기 지침을 그대로 준용한다.
견본주택 관람은 100%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사전예약 방법은 23일오전 10시부터 홈페이지(https://db gkhapt.com)에 신청하면 된다.
매일 시간당 입장가능 인원이 제한되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몰리는 피크시간대는 가급적 피하는 게 예약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는 게 분양관계자의 설명이다.
시공사인 금호건설측은 매일 철저한 방역활동과 견본주택 실내에서도 거리두기 관람을 시행할 예정이며, 입장 고객들의 마스크 착용은 필수이며, 방문자 명부 작성, 비접촉 발열체크, 전신 소독기, 손 소독제 사용 등을 거쳐야만 입장이 가능하다.
분양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조기종식을 위해 아파트 분양에 앞서 지역민들의 건강과 안전이 우선적으로 고려하고 있다”며 “방문객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관람환경이 다소 불편할 수는 있지만 안전이 우선이라는 인식을 가져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대봉교역 금호어울림 에듀리버’의 견본주택은 중구 달구벌대로 2213에 위치한다.
손중모 기자 jmson220@gailbo.com


손중모 기자 / 입력 : 2021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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