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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6일부터 식품 취급시설 종사자 마스크 착용 의무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공포
경안일보 기자 / 입력 : 2020년 10월 17일
↑↑ 사진=뉴시스
[경안일보=온라인 뉴스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을 취급하는 종사자의 위생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안이 내달 6일 시행된다고 16일 밝혔다.
현재는 위생모 착용만 의무사항이지만 앞으론 위생모와 마스크를 모두 착용해야 한다.
착용해야 하는 마스크는 비말(침방울)을 막을 수 있는 종류는 모두 가능하다. 보건용·수술용·비말차단용 외 조리용·일회용 등도 포함된다.
또 이번 개정에는 코로나19 등 감염병이 유행해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경계 또는 심각의 위기경보가 발령된 경우 음식점 등 식품접객업 시설에서 이용자가 직접 손을 소독할 수 있는 용품이나 장치를 갖추도록 하는 내용도 담고 있다.
식약처는 “코로나19 발생 이후 일상에서 감염병 예방 등 개인 위생 관리가 더욱 중요해진 만큼 앞으로도 국민들의 일상·여가 생활과 밀접한 음식점 등에서 식품 위생관리 수준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시스


경안일보 기자 / 입력 : 2020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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