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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지식산업지구 개발 계획변경

소규모 획지공급 등 업종 추가
손중모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15일
[경안일보=손중모기자] 경산지식산업지구 개발계획변경에 이철우 도지사가 기업인과 약속한 소규모 획지공급, 업종추가 등이 반영됐다.
지난해 7월 12일 이 지사는 ‘패션테크 기업 투자 및 산업 육성을 위한 공동협력 양해각서’ 체결식 후 기업인과 즉석 간담회에서 대규모 획지로 인한 애로를 청취하고, 기업수요에 맞게 1천652㎡(500평)규모까지 분할분양, 업종추가 등 규제개선을 약속했다.
패션테크 융복합산업은 패션디자인 산업인 안경, 미용기기, 섬유 등의 산업과 타이타늄 소재기술, ICT기술의 융복합산업으로, 토탈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유도할 것으로 기대되는 성장산업이다. 대구·경북에는 1천500여개 기업이 있으나, 기업규모의 영세성, 핵심기술과 전문인력의 부족, 특히 고부가가치 기능성 타이타늄 소재를 전량 수입으로 체계적 육성지원이 필요한 산업이다.
패션테크 기업 투자 및 산업 육성을 위한 공동협력 양해각서’는 경산지식산업지구에 2022년까지 ㈜다비치안경체인 등 100개 중견·중소기업이 신규일자리 1천500개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손중모 기자 jmson220@gailbo.com


손중모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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