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19-04-21 오후 10:05:5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검색통합검색
속보
뉴스 > 경제

국민소득 3만달러 돌파 공식화…경제성장률은 6년만에 최저


경안일보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05일
↑↑ 사진=뉴시스
[경안일보=온라인 뉴스팀] 지난해 우리나라 국민소득이 3만달러를 돌파했다. 2만달러를 넘어선지 12년 만이다.
경제성장률은 2.7%를 기록해 6년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나타냈다.
5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8년 4/4분기 및 연간 국민소득(잠정)'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 1인당 국민총소득(GNI)는 3만1349달러(3449만4000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06년 2만달러를 넘어선지 12년만에 3만달러 국가에 진입했다.
지난해 실질 국내총생산(GDP)는 전년대비 2.7% 성장했다. 2017년 3.1%를 기록하며 3년만에 다시 3%대로 진입했다가 다시 2%대로 내려앉은 수치다.
이는 2012년 2.3%를 기록한 이후 6년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지난해 4분기 실질국내총생산(GDP)는 속보치와 동일하게 전기대비 1% 성장했다.
다만 경제활동별로 보면 제조업이 0.1%p 상향되고 서비스업은 0.1%p 하향 수정됐다.
지출항목별로는 설비투자와 수출은 각각 0.6%p, 0.7%p 상향되고 지식재산생산물투자는 0.3%p 하향됐다뉴시스


경안일보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05일
- Copyrights ⓒ경안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상호: 경안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8-81-29913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용상동 1436-5
발행인 : 강병주 / 편집인 : 반병목 / mail: ga7799@naver.com / Tel: 054-823-9200 / Fax : 054-822-7799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170 / 등록일 2011년 2월 9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선희
Copyrightⓒ경안일보.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