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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보호구역, 안전 최우선 정착돼야”

임종식 경북교육감
김구동 기자 / 입력 : 2021년 03월 01일
[경안일보=김구동기자]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실천문화 정착을 위해 행정안전부가 추진중인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12월 9일 행정안전부에서 처음 시작돼 어린이 교통안전에 관한 메시지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재하고, 다음 주자 3명을 추천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챌린지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사망사고 발생을 계기로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집중됨에 따라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 등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한 것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로부터 지명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하게 된 임종식 교육감은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구호를 든 사진을 SNS에 게시하고 윤동춘 경상북도경찰청장, 김용석 도로교통공단 경북지부장, 김성철 경상북도학교운영위원장연합회장에게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참여를 요청했다.
경북교육청은 어린이 교통안전을 지키기 위해 스쿨존 내 교통안전 취약지역 개선, 배움터지킴이 1천88명 배치로 지난해 대비 22명 추가 배치, 의성안전체험관 운영 등을 통해 안전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하게 되었다”며 “이번 챌린지를 통해 어린이보호구역에 대한 안전 최우선 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구동 기자 ga7799@gailbo.com


김구동 기자 / 입력 : 2021년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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