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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뇌혈관질환, 생활습관 개선으로 예방”

안동시, 심뇌혈관 예방 9대 생활수칙 알리고 주의 당부
정휘영 기자 / ga7799@naver.com입력 : 2021년 01월 13일
[경안일보=정휘영 기자] 안동시가 이달 15일까지 경북 북부내륙을 중심으로 최저기온이 영하 15℃이하로 떨어질 것이라는 기상청 예보에 따라 심뇌혈관 질환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기온이 떨어지면 심장 박동수가 증가하고, 혈관이 수축되면서 혈관이 막힐 위험이 높아지게 된다.
또, 교감신경계가 활성화돼 혈압이 높아지기에 심혈관질환 발병률이 높아진다.
특히 코로나 19 감염증의 고위험군인 심근경색과 뇌졸중은 겨울철 주요 사망 원인으로 증상이 갑자기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지만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면 사망과 장애를 막을 수 있다.
심뇌혈관질환은 우리나라에서 질병부담이 큰 주요 사망원인이지만 선행질환인 고혈압, 당뇨병, 이상 지질혈증의 적정관리와 생활습관개선을 통해 80%는 예방이 가능해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올바른 인식개선이 필요하다.
이유옥 안동시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은 “시민들이 심뇌혈관질환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코로나 19 시대에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정휘영 기자 jhy4430@hanmail.net


정휘영 기자 / ga7799@naver.com입력 : 2021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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