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0-10-22 오전 05:24:4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검색
속보
뉴스 > 사회

성주군 지역 우수 농·특산품, 미국 수출길 올라

참외빵, 한과 등 12개 품목 선적
8월부터 협약 맺고 수출 진행
해외시장 판로개척 발판 마련

피규철 기자 / vlrbcjf@naver.com입력 : 2020년 10월 15일
[경안일보=피규철 기자] 성주군 8개 업체 우수 농·특산품 12개 품목이 미국 수출길에 오르면서 앞으로 지역의 농·특산품 해외수출에 발판을 마련했다.
지난 14일 성주군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이병환 성주군수, 전창록 경북도경제진흥원장, 배영일 경북수출기업협회장, 임양원 울타리USA한국지사장을 비롯해 성주군 기업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특산품 12개 품목의 수출 선적식을 가졌다.
이날 수출 길에 오른 품목은 참외빵, 참외말랭이, 한과, 조청, 된장, 고추장, 간장, 미숫가루, 청국장, 건면, 감자전분, 홍도라지 조청 등 매우 다양하다.
수출은 성주군이 미국 울타리USA 신상곤 대표와 지난 8월초에 상호 협약을 맺고 진행해 온 결과이다.
미국 울타리USA사는 LA를 포함해 인근 도시에 4개의 직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성주군 농·특산품은 미국 내 최대의 한인 온라인 쇼핑몰인 미시USA 뿐만 아니라 아마존을 통해 미국 전역에 판매될 예정이어서 향후 수출 전망이 더욱 밝아졌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이번 수출을 계기로 품질이 뛰어난 성주군의 다양한 농·특산품이 미국 시장으로 더욱더 많이 진출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성주군 농·특산품의 해외시장 판로개척을 위해 계속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피규철 기자 vlrbcjf@gailbo.com


피규철 기자 / vlrbcjf@naver.com입력 : 2020년 10월 15일
- Copyrights ⓒ경안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오피니언
상호: 경안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8-81-29913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경동로 829
발행인·편집인 : 권영석 / mail: ga7799@naver.com / Tel: 054-823-9200 / Fax : 054-822-7799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170 / 등록일 2011년 2월 9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선희
Copyrightⓒ경안일보.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