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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수대비 안전성 확보, 교량 개체 등 하천정비 사업 추진

청도군, 동창천 매전지구·금천지구 실시설계 용역 주민설명회
하천정비 8.8㎞·교량 개체 3개소 등 총 사업비 380억 투입
하천정비 8.3㎞, 교량개체 2개소 등 총사업비 442억 들여
내년 공사 착공, 2025년에 준공 계획

전경문 기자 / kmjhun@hanmail.net입력 : 2020년 08월 04일
↑↑ 청도읍 유호출장소 및 매전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열린 ‘동창천 매전지구 하천재해예방사업’ 및 ‘금천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실시설계 용역에 대한 주민설명회 모습.
[경안일보=전경문기자] 청도군은 지난달 31일 청도읍 유호출장소 및 매전면사무소 회의실에서 ‘동창천 매전지구 하천재해예방사업’ 및 ‘금천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실시설계 용역에 대해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동창천 하천정비사업 설명회는 청도군의회 의원 및 청도군 청도읍 내호리와 매전면 호화리 구간 주민들에게 ‘동창천 매전지구 하천재해예방사업’ 및 ‘금천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내용에 대한 세부설명과 추진상황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대상지는 운문댐 직하류의 상습침수 지역으로 홍수범람 ·침수에 대한 안전성 확보를 위해 호안정비, 교량 개체 등 하천정비 사업이 추진된다.
동창천 내에 집중호우로 매년 반복되는 재해예방을 위해 추진되는 ‘동창천 매전지구 하천재해예방사업’은 하천정비 8.8㎞, 교량 개체 3개소 등 총 사업비 380억(도비 228억, 군비 152억) 이 투입되며 ‘금천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은 하천정비 8.3㎞, 교량개체 2개소 등에 총사업비 442억(국비221억, 도비67억, 군비155억)을 투입돼 내년 공사를 착공해 2025년에 준공할 계획이다. 청도군 공상륜 안전건설과장은 “이번 주민설명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수렴해 완벽한 재해예방사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며,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했다.
전경문 기자 kmjhun@gailbo.com


전경문 기자 / kmjhun@hanmail.net입력 : 2020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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