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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벚꽃구경도 드라이브 스루 관광으로”

벚꽃 명소 구간
안전 표시판 라바콘 설치
교통경찰 배치 안내 유도

최병화 기자 / 입력 : 2020년 03월 30일
↑↑ 경주경찰서는 경주시와 함께 벚꽃 개화 시즌을 맞아 코로나 19로 움츠려 있던 관광객들이 운집할 것에 대비, 벚꽃 명소 구간에 플랜카드와·꼬깔 모양의 안전 표시판인 라바콘을 설치, 경찰관들이 드라이브 스루 관광을 유도 하고 있다.
↑↑ 경주경찰서는 경주시와 함께 벚꽃 개화 시즌을 맞아 코로나 19로 움츠려 있던 관광객들이 운집할 것에 대비, 벚꽃 명소 구간에 플랜카드와·꼬깔 모양의 안전 표시판인 라바콘을 설치, 경찰관들이 드라이브 스루 관광을 유도 하고 있다.
[경안일보=최병화기자] 경주경찰서는 경주시와 함께 벚꽃 개화 시즌을 맞아 코로나 19로 움츠려 있던 관광객들이 운집할 것에 대비, 벚꽃 명소 구간에 플랜카드와·꼬깔 모양의 안전 표시판인 라바콘을 설치, 교통경찰 5명과 방범순찰대 15명을 배치하고, 지역협력단체(자율방범대) 6명의 도움을 받아 무정차 벚꽃 구경을 할 수 있도록 해 불법 주정차를 해소하고 관광객 운집으로 인한 코로나 19 감염병 확산 방지에 나선다.
박찬영 경주경찰서장은 “경주는 경북 최대 벚꽃 관광지로 도시 전체가 관광지인 만큼 모든 구간을 차단하기는 불가능 해 경주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경주의 아름다움을 선사하고자 ‘드라이브 스루’ 관광을 통해 접촉 가능성을 최소화 하고, 나아가 지역사회의 코로나 19 확산 방지와 관광산업이 되살아 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교통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병화 기자 ga7799@gailbo.com


최병화 기자 / 입력 : 2020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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