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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미군기지 캠프캐럴, 코로나 확진자 발생 ‘비상’


피규철 기자 / vlrbcjf@naver.com입력 : 2020년 02월 26일
[경안일보=피규철기자] 칠곡 미군기지(캠프 캐럴)에서 주한미군 병사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미군기지 캠프캐럴이 비상이 걸렸다. 26일 주한미군사령부에 따르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캠프 캐럴의 주한미군 병사가 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왔다고 밝혔다.
미군병사는 23세 남성으로, 지난 21일부터 미군기지(캐프캐럴)에 머물다 지난 24일 대구 캠프워커를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피규철 기자 vlrbcjf@gailbo.com


피규철 기자 / vlrbcjf@naver.com입력 : 2020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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