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0-04-07 오후 02:58:5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검색
속보
뉴스 > 사회

코로나19 대구 음압병실수 부족...인천에 1명 이송


경안일보 기자 / 입력 : 2020년 02월 25일
↑↑ 사진=뉴시스
[경안일보=온라인 뉴스팀] 대구 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진자가 급증해 지역내 음압병실수가 부족해 정부에서 각 시도로 분할 이송을 조치했다.
24일 인천시에 따르면 대구 지역 코로나19 감염자를 수용할 수 있는 음압병실수가 부족해짐에 따라 인천 국가지정병원에도 1명의 환자가 이송 중이라고 밝혔다.
인천시 관계자는 "대구에서 이송되는 확진자는 25일 오전 1시께 도착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시스


경안일보 기자 / 입력 : 2020년 02월 25일
- Copyrights ⓒ경안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상호: 경안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8-81-29913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용상동 1436-5
발행인 : 강병주 / 편집인 : 반병목 / mail: ga7799@naver.com / Tel: 054-823-9200 / Fax : 054-822-7799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170 / 등록일 2011년 2월 9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선희
Copyrightⓒ경안일보.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