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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폐장 현장서 원자력환경공단 신입사원 입사식 ‘주목’

현장경영 일환… 협력사 합동 안전점검도 시행
최병화 기자 / 입력 : 2020년 02월 17일
↑↑ 한국원자력환경공단(KORAD)은 17일 현장경영과 안전강화의 일환으로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현장에서 KORAD 에 입사한 신입사원 입사식을 갖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경안일보=최병화기자] 한국원자력환경공단(KORAD)은 17일 현장경영과 안전강화의 일환으로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현장에서 KORAD 에 입사한 신입사원 입사식을 가졌다.
공단은 올해 입사한 사원 23명을 핵종분석과 부지안전성 감시, 예비검사와 처분에 투입될 전문인력으로 채용함에 따라 입사식을 현장에서 개최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입사식 종료 후에는 6개 협력사와 합동으로 현장 안전점검이 실시됐다.
공단은 방폐장 안전점검 활동 강화를 위해 처분시설을 6개 구역으로 나눠 주 1회 관리감독자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또 ‘4·4·4 안전점검의 날’을 정해 4, 14, 24일 월 3회 기본, 추락, 장비 재해예방을 위한 점검을 하고 있다.
이밖에 방폐장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월 2회 전문기관과 공단의 안전관리자가 정기점검도 시행하고 있다.
올해는 개정된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방폐장의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현장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차성수 이사장은 6개 협력사와 합동으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하면서 “방폐물 반입과 처분이라는 공단의 핵심업무가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현장의 문제점들을 함께 발굴하고 준비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최병화 기자 ga7799@gailbo.com


최병화 기자 / 입력 : 2020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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