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0-03-31 오전 03:24:4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검색
속보
뉴스 > 사회

정부, 우한 교민 전세기로 수송 검토…영사관 수요 파악

우한총영사관, 외교부·中정부 등과 협의 중
경안일보 기자 / 입력 : 2020년 01월 26일
↑↑ 사진=뉴시스
[경안일보=온라인 뉴스팀] '우한 폐렴'으로 알려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정부가 중국 우한에 체류 중인 교민을 전세기로 이송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주우한총영사관은 26일 전세기를 통해 교민을 수송하는 방안을 놓고 외교부, 중국 정부 등과 협의 중이다.
총영사관은 전세기를 통한 수송을 제1방안으로 고려하고 있으며, 불가능할 경우 전세버스 대절 등 차안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우한시 밖으로 이동을 원하는 교민 수요를 파악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중국 당국은 이날 0시를 기점으로 우한시 중심 지역에서 허가받지 않은 모든 차량의 운행을 전면 금지했다. 다만 영사관을 통해 일정 등을 고지한 외국인에 한해 이동을 허가했다.
한편 중국 의료포털사이트 딩샹위안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2분 기준 중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는 1975명, 의심 사례는 2684명, 사망자는 56명으로 집계됐다.
뉴시스


경안일보 기자 / 입력 : 2020년 01월 26일
- Copyrights ⓒ경안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상호: 경안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8-81-29913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용상동 1436-5
발행인 : 강병주 / 편집인 : 반병목 / mail: ga7799@naver.com / Tel: 054-823-9200 / Fax : 054-822-7799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170 / 등록일 2011년 2월 9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선희
Copyrightⓒ경안일보.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