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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장충동 호텔 화재 투숙객 600여 명 대피 ......37명 병원 이송


경안일보 기자 / 입력 : 2020년 01월 26일
↑↑ 사진=뉴시스 이기사와 무관함
[경안일보=온라인 뉴스팀] 26일 오전4시50분쯤 서울 중구 장충동 그랜드 엠버서더 호텔에서 불이나 연기를 들어마신 투숙객과 호텔직원 37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불이 난 지 약2시간 만인 오전 6시30분께 큰불은 잡혔으며 현재는 연기를 뻬는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불은 호텔 지하 1층에서 발생 했으며 이불로 투숙객과 직원등 600여명이 대피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진화작업을 끝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온라인 뉴스팀


경안일보 기자 / 입력 : 2020년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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