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0-02-29 오전 11:08:3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검색
속보
뉴스 > 사회

안동종교타운, 세계문화유산 가능성 주목


박재영 기자 / pksun218@panran.com입력 : 2020년 01월 22일
[경안일보=박재영 기자] 지역의 근대 종교문화 자원인 안동종교타운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가능성에 대해 주목받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6일 안동대학교 국제교류관에서 개최한 ‘2020년 BK21플러스 공동 국제학술대회’에서 권기창 교수(한국문화산업전문대학원 원장)와 배진희(한국문화산업전문대학원 박사과정) 연구원은 ‘안동종교타운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가능성 연구’를 주제로 연구 발표를 가졌다.
배 연구원은 “안동시 화성동, 목성동 일대에 위치한 유일한 다종교 집적지인 안동종교타운이 평화·공존 가치 실현의 다종교 문화 성지이자 살아있는 다종교 박물관이라는 점에서 국경을 초월하는 독보적인 세계유산의 가치가 있다.”며 그 등재 가능성을 피력했다.
아울러 권기창 교수는 “이번 발표가 지역의 근대 종교문화 자원인 안동종교타운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세계 유산 가치로의 확장 계기를 마련하였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고 밝혀 안동종교타운이 세계문화유산 등재에 시선이 주목되고 있다.
박재영 기자 pksun213@gailbo.com


박재영 기자 / pksun218@panran.com입력 : 2020년 01월 22일
- Copyrights ⓒ경안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상호: 경안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8-81-29913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용상동 1436-5
발행인 : 강병주 / 편집인 : 반병목 / mail: ga7799@naver.com / Tel: 054-823-9200 / Fax : 054-822-7799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170 / 등록일 2011년 2월 9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선희
Copyrightⓒ경안일보.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