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0-02-29 오전 11:08:3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검색
속보
뉴스 > 사회

경북도개발공사, 지난해 행안부 개인정보관리 ‘최고등급’


박창훈 기자 / aaa5007@hamail.net입력 : 2020년 01월 15일
[경안일보=박창훈 기자] 경북도개발공사는 행정안전부주관 ‘2019년 개인정보관리 수준진단’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전국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개인정보관리체계, 보호대책 및 침해사고 대책 등 3개 분야 12개 지표 25개 항목의 개인정보관리수준진단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2019년 개인정보관리 수준진단평가’의 진단기준이 강화돼 전국 150개 지방공기업 종합평균점수가 80.87점으로 전년대비 0.54점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공사는 0.42점 향상돼 지방공기업 중 최우수 점수를 받았다.
안종록 경상북도개발공사 사장은 “개인정보의 안전한 관리를 위해 직원 모두가 함께 노력한 결과이며, 2020년에도 고객들의 개인정보 유출 걱정이 없도록 더욱 노력해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범 공기업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박창훈 기자 aaaa5007@gailbo.com


박창훈 기자 / aaa5007@hamail.net입력 : 2020년 01월 15일
- Copyrights ⓒ경안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상호: 경안일보 / 사업자등록번호: 508-81-29913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용상동 1436-5
발행인 : 강병주 / 편집인 : 반병목 / mail: ga7799@naver.com / Tel: 054-823-9200 / Fax : 054-822-7799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170 / 등록일 2011년 2월 9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선희
Copyrightⓒ경안일보.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