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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설맞이 농·특산물 판매 마케팅

서울·대구 등 대도시 총 11개소에 30여 농가 직거래 장터 연결
박창훈 기자 / aaa5007@hamail.net입력 : 2020년 01월 12일
[경안일보=박창훈 기자] 예천군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연말부터 농·특산물 홍보 판매를 위해 서울, 대구 등 전국 곳곳의 기업체와 기관 및 단체를 방문하는 등 총력적인 농·특산물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설에는 설 선물용으로 적합한 우수 농·특산물 80종을 선별해 기업형 고급 홍보 카탈로그 3천부를 제작, 관내 유관기관 및 출향인, 예천장터 구매 우수고객을 대상으로 배부해 질 좋은 농·특산물 구매력을 높이고 있다.
또한, 대도시 소비처를 직접 찾아가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지난해 최신 트렌드에 맞춰 소비자 중심의 대대적인 개편 작업한 ‘예천장터(www.ycjang.kr)’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할인쿠폰 발행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하고 각종 포털사이트를 통해 예천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데 주력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제사상에 올리는 사과, 배, 한과, 곶감, 대추, 밤, 쌀 떡국으로 구성한 제수용 7종 종합세트를 전국 최초로 제작해 현재 1천세트가 예약·판매돼 그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예천군은 16일부터 설 명절 전까지 서울 송파구, 구로구, 마포구와 대구 등 자매도시 및 대도시 총 11개소에 30여 농가를 직거래장터에 참여하는 한편 모든 판매 채널을 총 동원해 예천군의 우수한 농산물을 알릴 계획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농·특산물 유통 활성화로 농가소득 증대를 군정 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만큼 소비자들의 신뢰를 잃지 않도록 농·특산물의 품질관리에 철저하게 신경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창훈 기자 aaaa5007@gailbo.com


박창훈 기자 / aaa5007@hamail.net입력 : 2020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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